미야자키 니치난시 · 1곳
오이타 오이타시 · 6곳
오이타 우스키시 · 4곳
오이타 유후시 · 1곳
구마모토 미나마타시 · 1곳
오이타 구스군 · 1곳
에히메 야와타하마시 · 3곳
에히메 오즈시 · 2곳
에히메 이요시 · 1곳
에히메 시코쿠추오시 · 2곳
에히메 사이조시 · 3곳
오이타 우사시 · 1곳
가가와 · 1곳
도쿠시마 미요시군 · 1곳
효고 고베시 · 10곳
효고 · 1곳
오카야마 구라시키시 · 2곳
도쿄 미나토구 · 2곳
도쿄 다이토구 · 1곳
아이치 기요스시 · 1곳
시즈오카 후지시 · 1곳
가나가와 오다와라시 · 1곳
가나가와 히라쓰카시 · 1곳
도쿄 지요다구 · 2곳
먼저 50곳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나머지는 지도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줄거리
“이 근처에 폐허 없니? 문을 찾고 있어” 규슈의 한적한 마을에 살고 있는 소녀 ‘스즈메’는 문을 찾아 여행 중인 청년 ‘소타’를 만난다. 그의 뒤를 쫓아 산속 폐허에서 발견한 낡은 문. ‘스즈메’가 무언가에 이끌리듯 문을 열자 마을에 재난의 위기가 닥쳐오고 가문 대대로 문 너머의 재난을 봉인하는 ‘소타’를 도와 간신히 문을 닫는다. “닫아야만 하잖아요, 여기를!” 재난을 막았다는 안도감도 잠시, 수수께끼의 고양이 ‘다이진’이 나타나 ‘소타’를 의자로 바꿔 버리고 일본 각지의 폐허에 재난을 부르는 문이 열리기 시작하자 ‘스즈메’는 의자가 된 ‘소타’와 함께 재난을 막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꿈이 아니었어” 규슈, 시코쿠, 고베, 도쿄 재난을 막기 위해 일본 전역을 돌며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던 중 어릴 적 고향에 닿은 ‘스즈메’는 잊고 있던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